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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O&M의 승주CC, 골프국가대표팀 동계합숙훈련장으로 인기
2021.04.27

- 전남 순천만 다도해 경관의 남도 명문클럽-
- 골프국가대표 12명, 1월 5일부터 2월 10일까지 24일간 훈련 박차


▲ 사진>골프국가대표 및 코치진16명이 포스코O&M의 승주CC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스코O&M(사장 김정수)의 승주CC에서 골프국가대표 12명이 24일간 동계훈련을 가졌다. 올해 10월 31일까지 국가대표로 활약할 선수들은 남녀 6명씩, 모두 12명이다.

한편 승주CC는 넓은 규모의 코스와 우수한 드라이빙 레인지 연습장, 퍼트연습장, 숙소 및 부대시설 등으로 대한골프협회와 올해부터 국가대표 훈련을 지원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포스코O&M 김정수 사장은 “승주CC는 포스코그룹의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국가대표 훈련 지원은 물론 지역상생과 고객 비즈니스를 위한 교류의 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승주 컨트리클럽은 1992년에 개장해 27홀 63만평 규모의 넓은 페어웨이를 자랑하고 있다. 승주CC는 ‘소비자 만족도 10대 골프장’에 2년연속 선정 됐으며, ‘2020 한국美골프장’, ‘2020년 이노베이션 기업&브랜드 대상’에도 수상한 바 있다.

포스코O&M은 기업시민으로서 상생발전을 실천하고자 ‘골프꿈나무’ 육성, ‘로스트볼 지원’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골프를 향해 도전하는 꿈나무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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